[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키라스가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 활동을 마무리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키라스는 최근 신곡 'TA TA'를 통해 음악적 변화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 팀 고유의 정체성을 동시에 보여주며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밝고 당당한 에너지, 자유로운 분위기, 긍정적인 메시지를 내세우며 '초긍정 아이돌'이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각인시켰다.
![키라스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린브랜딩]](https://image.inews24.com/v1/0045912d6b79c4.jpg)
아프로비츠를 기반으로 한 'TA TA'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리듬 스타일을 K-POP 감성으로 풀어내며 해외 리스너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브라질, 동남아시아 등 해외 팬덤을 중심으로 반응이 이어졌으며, 멤버들은 다양한 언어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며 글로벌 가능성을 보여줬다.
아울러 활동을 거듭할수록 라이브, 퍼포먼스, 표정 연기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한층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을 증명했다.
키라스는 2025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다국적 걸그룹이다. 팀명은 북유럽 신화와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새벽녘을 밝히는 빛'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독창적인 스타일의 음악과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5세대 K-POP 신에서 빠르게 주목받았다. 멤버 전원이 뛰어난 보컬과 다국어 구사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청량하고 당당한 '초긍정' 콘셉트를 무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TA TA' 활동을 마친 키라스는 오는 30일 서울 홍대 H-STAGE에서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첫 팬 콘서트 '2026 KIIRAS 1ST FAN CONCERT'를 개최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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