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세븐, 결혼 3년만에 부모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 "작은 기적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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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 부부가 결혼 3년만에 부모가 됩니다.
20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From two to three.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는 글을 게재하며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는데 두 사람은 각각 'MOM(엄마)'과 'DAD(아빠)'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SNS를 통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경찰 "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허위⋯김새론 녹취록, AI 조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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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제기한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주장을 허위라고 판단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1일 한국일보는 서울 강남경찰서가 지난 14일 검찰에 제출한 김 대표 구속영장 신청서에는 유튜브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김수현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경찰은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하거나 중학교 시절 성관계를 한 사실이 없는데도, 김 대표가 충분한 사실관계 확인이나 검증 없이 이를 사실인 것처럼 방송했다고 적시했습니다. 김 대표가 지난해 3월과 5월 두 차례 기자회견에서 교제 증거라고 주장하며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과 故 김새론의 음성이 담긴 녹취 파일 역시 인공지능(AI) 등으로 조작했다고 봤습니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열고 "조작된 녹취"라고 반박하며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한 바 있습니다.
검찰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적용해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대표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6일 열립니다.
김병만 '생존왕2' 지각 논란 사과 "빗길 정체 생각 못했다, 불편 끼쳐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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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병만이 지각 논란에 사과했습니다.
김병만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0일 TV조선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지각한 사유를 설명하며 "불편과 어려움을 겪은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김병만은 20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20여 분 지각했고, 이에 행사는 지연 됐습니다.
당일 사과가 없던 김병만은 하루가 지난 21일에서야 "20일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19일 제주에서 올라왔다. 간담회 준비 후 당일 오전 일정에 나섰지만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와 빗길 정체를 생각하지 못했다"며 "결과적으로 내 잘못으로 행사 일정이 늦어지는 상황이 생겼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 스케줄을 조정함에 있어 더욱 세심하게 생각하고 만전을 기하겠다"며 "나로 인해 불편과 어려움을 겪은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나의 불찰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줄어드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부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배우 김규리 집에 강도 침입…40대 남성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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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40대 강도가 검거됐습니다.
21일 채널A는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이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이 강도 행각을 발견하자 남성이 도주했고, 이 과정에서 김규리의 동거인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의 추적이 이어지자 이 남성은 범행 3시간쯤 뒤 화곡동에서 자수했습니다. 서울종로경찰서는 남성을 상대로 계획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입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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