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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박은빈 "30대에 교복 연기, 사진이나 찍자고⋯공개하겠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은빈이 '원더풀스'에서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박은빈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감독 유인식) 인터뷰에서 "극에서 로빈(임성재 분)이 채니(박은빈 분) 보다 3살 많다. 호주 유학을 갔다 와서 유급을 한 설정"이라며 "학우들과 나이 차이가 있어서 적응을 못할 때 위아래가 없는 채니가 친구로 삼게 된 설정이 있다"라고 말했다.

배우 박은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박은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이어 "3살 차이가 나는 친구라서 저는 부담이 훨씬 줄었다"라며 "고등학교 시절이 나왔다 보니 교복을 입게 됐는데, 함께 출연해준 보조 출연자들이 너무 어리고 귀엽더라. 그래서 오빠랑 추억이니 사진이나 찍자고 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실제로 다들 어리더라.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라며 "교복 입은 사진도 공개할 생각인데, 언제 공개할지 타이밍을 못 잡고 있다. 언젠가는 공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공개된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박은빈은 순간이동 능력을 얻은 은채니 역을 맡아 차은우, 최대훈, 임성재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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