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 딸 우서윤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우서윤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셔츠에 숏팬츠를 입은 우서윤의 모습이 담겼다. 늘씬한 몸매와 미모가 눈길을 끈다.
![우서윤 [사진=우서윤 SNS]](https://image.inews24.com/v1/85893d1b62730d.jpg)
앞서 우서윤은 지난 5월 개최된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우서윤 [사진=우서윤 SNS]](https://image.inews24.com/v1/ff257ce58649e0.jpg)
한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 대학교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했으며,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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