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찐가독으로 거듭날 사남매가 어떤 웃음을 안길지,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큰 기대를 유발한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연출 김세희)'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 시즌1부터 함께한 염정아를 중심으로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케미를 예고한다.
!['언니네 산지직송3'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c1d433eb0af90e.jpg)
23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선장 역할로 나선 강유석은 "어디 한 번 달려볼까"라고 외치자, 염정아, 김선영, 노윤서는 한껏 호응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와 함께 '푸른 여름, 산지직송이 찾아왔습니다'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세 번째 계절을 맞이한 시즌3의 귀환을 예고했다.
'산지직송'에서 빠질 수 없는 제철 특산물도 공개됐다. 멍게, 장어, 돌미역, 마늘 등 전국 각지의 다채로운 식재료가 등장하며, 한층 커진 스케일로 펼쳐질 특별한 조업과 산지 라이프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고된 노동 속에서도 끊이지 않는 사 남매의 역대급 티키타카 역시 기대포인트. 염정아가 "가만히 보니까 아줌마는 일도 안 하고 말만 해"라며 상황극의 포문을 열자, 김선영은 "내가 소개시켜줬는데 왜 그래 진짜"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더했다. 능청스럽게 상황극에 합류하는 강유석과 해맑게 웃는 막내 노윤서의 모습까지 이어진다.
'언니네 산지직송3'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채로운 산지와 제철 식재료를 배경으로 사 남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라며 "고된 노동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네 사람의 찐가족 케미와 예측 불가한 순간들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든든한 맏언니로 모든 시즌을 이끈 염정아를 비롯해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까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신선한 재미를 안겨줄 '언니네 산지직송3'는 오는 7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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