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배정남이 또 다른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23일 배정남은 자신의 SNS에 "너무나 착하고 이쁜 대원아. 벨 누나 만나서 마음껏 뛰어 놀고 있그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누나 아플 때 너가 많이 위로하고 도와줘서 고맙데이. 벨 옆에 늘 대원이가 있었네. 이제 아프지 말고 푹 쉬그레이. 고맙다 대원아"리고 덧붙였다.
![배정남 [사진=배정남 SNS]](https://image.inews24.com/v1/6fb4fd9bc656f9.jpg)
이와 함께 반려견 벨, 대원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배정남은 지난해 9월 반려견 벨을 떠나 보낸 바 있다.
한편, 배정남은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KBS2 '사랑이 온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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