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근황이 전해졌다.
24일 해금 연주자 신수아는 자신의 SNS에 차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동민 상병님과 함께"라는글을 달았다.
또 차은우는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던 분인데 정말 자연스럽게 만나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 영광이었다.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인도 해주셔서 감사하다. 성덕!"이라고 덧붙였다.
![차은우 [사진=해금 연주자 신수아 SNS]](https://image.inews24.com/v1/20d44ae9ea4302.jpg)
공개된 사진에는 군 복무 중인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했다. 지난 1월 탈세 의혹에 휩싸였지만 이후 실질 최종 부담액 130억원을 완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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