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는 신동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 곽튜브, 신동은 경남 합천의 맛집을 찾았다. 세 사람은 흑돼지 두루치기와 갈비찜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신동은 까다로운 식성을 밝히며 "우리 엄마도 내 식성을 아직 다 파악 못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계획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26f6671f783b7a.jpg)
곽튜브는 가리는 게 많은 신동에게 "어떻게 살이 쪘냐"고 물었고, 신동은 "내가 생각보다 많이 먹지는 않는다. 비만 유전자는 진짜 있다. 이렇게 셋이 먹어도 내가 제일 살이 많이 찔 거다"고 말했다.
![전현무계획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dcfea4b61c1ccc.jpg)
이에 전현무는 "배달 어플을 여러개 깔았다던데"라고 말했고, 신동은 "다 여러개 깔지 않냐. 나는 세개 깔았는데 1년 배달 음식 값이 3천만원이 나왔다. 한 어플에서만"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동은 "살을 빼고 나서 유지하려면 운동을 해야하지 않냐. 그래서 아이스하키를 시작했다. 주말마다 하고 있다"고 체중 감량 비법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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