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곡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새 미니 앨범을 발매했다.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전곡 작업에 참여한 타이틀곡 'This & That'은 원하는 것을 모두 해내겠다는 팀의 자신감을 담은 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a6b4101172f04.jpg)
이번 신보는 한터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월드와이드 및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뮤직비디오는 해외 25개 지역 유튜브 트렌딩 1위에 올랐으며 10일 오전 기준 조회수 4612만 회를 돌파했다.
음악방송 출연으로 컴백 첫 주를 장식한 스트레이 키즈는 10일 오후 1시 리믹스 디지털 싱글 'This & That (This Remixes)'를 발매했다. 해당 싱글에는 원곡과 인스트루멘털, Y2K 감성으로 재해석한 'This' 버전, 누-디스코 장르로 변주를 준 'Chill' 버전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2018년 데뷔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으로, 차별화된 멀티 프로듀싱 능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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