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밴드 에스플릿이 밴드 롤모델을 공개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밴드 에스플릿(윤찬 은빈 경욱 에이든 은찬) 데뷔 싱글 'SPLAY : CHAPTER 0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밴드 에스플릿이 1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스플레이: 챕터 01'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LM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06ebec7c75f90e.jpg)
에스플릿은 지난해 종영한 Mnet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데뷔 기회를 거머쥔 5인조 밴드다. 보컬 윤찬, 드럼 은빈, 키보드 경욱, 기타 에이든, 베이스 은찬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데뷔 앨범 'SPLAY : CHAPTER 01'는 새로운 시작의 설렘부터 가장 빛나는 순간들, 시간이 흘러도 오래 기억될 감정들을 에스플릿만의 감성과 밴드 사운드로 풀어냈다.
에스플릿 멤버들의 '밴드 롤모델'은 누구일까. 은찬은 "밴드의 꿈을 꾸게 된 분은 검정치마 선배님이다. 감성적인 노래와 자기 전에 듣기 좋은 노래를 좋아했다. 그 노래를 들으며 밴드에 대한 꿈을 꿨다"고 말했다.
에이든은 "기타를 잡기 시작했을 때 데이식스가 차트에 올라 있었다. 데이식스의 선배님들의 경험과 감정을 담는 점을 중점적으로 들었다"고 말했다. 은빈은 "데이식스가 롤모델이다. 밴드에 빠지게 된 계기도 데이식스 노래를 들으면서였다"고 답했다.
한편 에스플릿 데뷔 싱글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