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아들이 태어난 후 중환자실에 있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상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아들 수호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고, 수호의 모습도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이후 오상진 부모님이 집을 방문했고, 오상진은 "수호가 50일 된 게 우리에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b9ddcf890084c9.jpg)
오상진은 "수호가 황달, 소화기관 문제로 태어난 후 중환자실에 있었다"고 밝혔고, 아버지는 "상진이가 힘든 일이 있어도 말을 잘 안한다. 나중에 며느리 소영이에게 물어보니, 의사가 3일이 기로라고 했다더라"라고 심각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4e2473605cafd6.jpg)
오상진은 "보통은 100일을 기념해 사진을 많이 찍는데, 수호에게 그런 일도 있었고 해서 50일을 기념해 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기로 했다"고 부모님이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오상진은 "아이가 아픈데 기도 밖에 할 수 있는 게 없더라"라며 "지금은 다행히 다 극복한 상태다"고 수호의 건강에 대해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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