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불타는 폐가에 감금돼 충격을 안긴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공조 수사극으로, 방송 첫 주부터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포문을 열었다.
!['재벌X형사2'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a2aa1fd2542495.jpg)
3화 방송을 앞둔 14일 공개된 스틸에는 새로운 사건에 휘말린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진이수를 타깃으로 한 테러 범죄를 해결한 주혜라가 강력1팀장으로 자원하며 두 사람의 본격적인 공조를 예고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음산한 분위기의 폐가에서 팔다리가 결박된 채 감금되어 있다. 주혜라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있는 가운데 화재까지 발생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상황이다. 목숨이 걸린 순간에서 '혐관 선후배' 진이수와 주혜라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재벌X형사2' 3화는 14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