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가 데뷔를 앞두고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에게 들은 조언을 전했다.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그룹 아워벌스데이 첫 싱글 앨범 'Our Birthday'(아워 벌스데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feda3b1a5b099.jpg)
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가 4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아워벌스데이는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자유롭고 짜릿한 순간을 만끽하는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한다. 1년 중 단 하루뿐인 특별한 설렘과 들뜬 감정을 바탕으로 가장 행복하고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순간을 그려낸다.
아치라야는 "훌륭한 선배님들이 계신만큼 부담감이 전혀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그 부담을 좋은 원동력으로 삼아서 더 열심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유는 "박진영 PD님이 우리 모두 함께 사이 좋게 지내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해주셨다. 서로 의견이 다를 때도 정중하게 배려하며 솔직하게 말하며 오래 활동하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워벌스데이 신보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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