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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 리센느, 수해 피해 거제시에 5천만원 기부…선한 영향력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리센느가 수해 피해를 입은 거제시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거제신문은 19일 "리센느 소속사는 19일 거제시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걸그룹 리센느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보드게임콘 2026' 개막식 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 후 축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보드게임콘 2026' 개막식 행사에서 홍보대사 위촉 후 축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리센느는 거제 출신 멤버 원이를 중심으로 최근 대세로 떠올랐다. 특히 원이가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나미와 고향 거제시를 찾은 영상은 1천2백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리센느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거제시와 각별한 관계를 이어왔다.

이후 최근 불거진 거제시 수해 소식을 접한 리센느 측은 거제시를 찾아 5천만원을 쾌척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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