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조보아의 친동생이 김태호 PD의 연애 예능 '사사로운 만남추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보아가 자신의 SNS에 친동생을 언급하면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 것. 그의 직업이 공개되면서 조보아 가족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조보아는 21일 자신의 SNS에 "너 거기서 모해...?"라는 글과 함께 TEO 예능 '사사로운 만남추구'에 출연한 친동생 조유경을 캡처한 사진과 영상 주소를 업로드했다.
![배우 조보아의 친동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조보아 sns, 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b15572e15eb8fd.jpg)
'사사로운 만남추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인연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소개팅 콘텐츠다. 회사와 회사를 매칭하는 이른바 '회사팅'을 콘셉트로, 2030 싱글 직장인 남녀 6명이 출연해 현실적인 커플 매칭 과정을 그린다.
조보아의 친동생인 조유경은 32세로, 세련된 외모의 소유자다. 그는 대기업 LG에서 마케팅 일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조유경은 사전 인터뷰에서 "연애를 하면 모든 게 스톱된다"라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또한 상대가 자신을 싫다고 하지 않는 한 포기하지 않는다고 전하며 "후회로 남을 바에야 지르는 타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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