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을 이끌어온 기존 제작진이 운영 중단을 발표했다.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24일 공식 채널 게시판을 통해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되어 인사드린다"며 제작진 교체 및 하차 소식을 밝혔다.
![전원주와 그의 며느리 [사진=전원주 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465d62a02759f9.jpg)
제작진은 "그동안 저희 제작진을 응원해 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 "구독자분들과 전원주 선생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1년을 보냈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구독자 여러분 가정에 평안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마지막 인사를 덧붙였다.
전원주의 유튜브 영상은 지난 7월 7일을 끝으로 올라오지 않았다. 제작진이 제작 종료를 알린 가운데 향후 채널 운영 여부나 구체적인 제작 종료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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