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제작진 전원 교체를 둘러싸고 건강 이상설 등의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제작진이 재차 공지글을 게재했다.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25일 유튜브 채널 공지를 통해 "게시글에 끝으로 감사 인사와 소식을 전했는데, 설명이 조금 부족했나 보다"라며 추가 입장을 공개했다.
![전원주와 그의 며느리 [사진=전원주 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465d62a02759f9.jpg)
이어 '전원주인공' 측은 "제작진과 소속사는 단순 계약 종료의 건"이라며 "선생님께서는 건강하시기 때문에 추후 채널은 소속사에서 재정비해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니 앞으로도 전원주 선생님 채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24일 제작진이 하차 소식을 발표한 이후 이와 관련한 상세한 배경이 밝혀지지 않으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전원주의 건강 문제를 포함해 여러 해석이 나왔다.
전원주가 과거 방송에서 경도인지장애 진단 사실을 고백했던 점도 우려를 키운 배경이 됐다.
그러나 전원주 측은 제작진의 하차가 단순 계약 만료에 따른 것이며, 채널 역시 정비를 거쳐 재개할 것이라 밝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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