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30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비비와 트리플에스 김나경 자매가 출연해 15분 요리 대결을 함께한다.
매운 요리를 주제로 한 첫 번째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박은영이 맞붙었다. 박은영은 자매간의 경험을 담은 매운맛을 예고했고, 정호영은 청양고추를 직접 씹어 먹으며 응수했다. 두 사람은 댄스 퍼포먼스로 대결을 시작했으며, 매운 연기가 퍼지는 상황 속에서 비비와 김나경은 기대를 나타냈다. 시식 중 비비가 특정 이름을 언급하며 숟가락질을 이어가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프리뷰 갈무리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5d25ab29919bd9.jpg)
이어 최현석과 손종원은 경상도 출신인 두 자매를 위해 해산물 요리로 맞대결을 펼쳤다. 요리 도중 최현석에게 예기치 못한 식재료 관련 상황이 발생해 현장에 긴장감이 맴돌았다. 대결을 지켜본 비비는 "심장이 멈추는 줄 알았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고, 두 자매는 시식에 집중하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방송은 30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게스트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셰프들이 15분간 요리 대결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레시피와 스튜디오 대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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