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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강태오♥한소희, 현실 부부 호흡⋯빛나는 비주얼 커플 사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강태오가 '인턴'에 특별출연해 한소희와 현실 부부 호흡을 맞췄다. 분량은 적지만, 확실한 존재감으로 영화 속에서 큰 활약을 한 강태오다. 두 사람은 빛나는 비주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배우 한소희, 강태오가 '인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Blue17]
배우 한소희, 강태오가 '인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Blue17]
배우 한소희, 강태오가 '인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Blue17]
배우 한소희, 강태오가 '인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Blue17]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서 '국민 섭섭남'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강태오는 '인턴'에서 워커홀릭 CEO 선우의 남편이자 작가인 '민욱'으로 특별출연 했다.'민욱'은 작가로서 자신의 삶을 일궈가며, 언제나 바쁜 '선우'를 다정한 눈빛으로 묵묵히 이해해주면서도 한편으로는 서운함을 느끼는 인물이다.

강태오는 특유의 따뜻한 매력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을 함께한 부부의 익숙함부터 미묘하게 엇갈리는 감정선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며 현실감을 불어넣는다. 연출자인 김도영 감독은 "굉장히 선하고 현장에서 많은 이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주는 배우다. 짧은 등장에도 확실한 존재감을 전한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인턴'은 오는 9월 16일 개봉된다.

배우 한소희, 강태오가 '인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Blue17]
배우 한소희, 강태오가 '인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Blue17]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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