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빅히트 뮤직이 차세대 K-팝 신을 이끌어갈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한다.
14일 빅히트 뮤직은 공식 홈페이지에 '2026 BIGHIT MUSIC GLOBAL AUDITION' 개최 포스터를 게재했다.
![빅히트뮤직 글로벌 오디션 포스터 [사진=빅히트뮤직]](https://image.inews24.com/v1/d5e569449abba2.jpg)
이번 오디션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 오디션은 9월 14일부터 12월 5일까지 빅히트 뮤직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오프라인 오디션은 10월 3일부터 12월 5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토론토, 호치민, 하노이,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5개 지역에서 현장 접수로 열린다. 2008년 이후 출생한 남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분야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빅히트 뮤직은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든 지원자를 환영한다"며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발휘할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히트 뮤직은 하이브 산하의 음악 레이블로,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코르티스 등이 소속되어 있다. 독보적인 아티스트 기획 및 프로듀싱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K-팝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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