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를 품에 안았다.
김동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다"며 넷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렸다.
![김동현이 넷째를 품에 안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동현 SNS]](https://image.inews24.com/v1/d332e8b7a95c15.jpg)
김동현은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엄마는 역시 위대하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며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됐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사진, 아내와 함께 촬영한 사진 등을 게재했다.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 송하율 씨와 결혼해 슬하 2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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