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신병4' 제작진, '써닝야구단'으로 뭉친다⋯오정세x전혜진 캐스팅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병4' 제작진이 신작 드라마 '써닝야구단'으로 다시 한번 뭉친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방송 7회 만에 시청률 4.6%를 기록, 전 시즌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티빙 3주 연속 1위, 포털 검색어 및 TV-OTT 통합 화제성 최상위권을 장악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민진기 PD, 윤기영 작가가 '써닝야구단' 제작에 돌입한다. [사진=스토리아일랜드]
민진기 PD, 윤기영 작가가 '써닝야구단' 제작에 돌입한다. [사진=스토리아일랜드]

이러한 열기 속에서 '신병' 신화를 일군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는 차기작 '써닝야구단'의 시작을 알렸다. '써닝야구단'은 사회인 야구단을 무대로 평범한 가장들의 애환과 끈끈한 연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유쾌한 웃음을 담아내는 휴먼 드라마다. 오정세, 전혜진, 박지환, 주현영, 주종혁, 이상진, 배윤경 등이 대거 합류하며, 올 연말 크랭크인이 목표다.

제작사 스토리아일랜드는 '써닝야구단'을 필두로 공격적인 드라마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고남정 작가의 신작 코믹 멜로 '하이, 라이트!'와 '비밀은 없어' 최경선 작가가 집필하는 로맨틱 판타지 '미라클' 등 기대작들의 캐스팅 작업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이다.

스토리아일랜드 측은 "올 하반기부터 오는 2028년까지 기존 IP 확장과 더불어 드라마 킬러 콘텐츠 라인업을 가동한다"라며 "드라마, 예능, 영화, 뉴미디어 전 분야에서 신진 창작자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질의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신병4' 제작진, '써닝야구단'으로 뭉친다⋯오정세x전혜진 캐스팅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