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청하가 건강 문제로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했다.
청하 소속사 모어비전은 18일 공식 SNS에 "금일 새벽 청하가 건강상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으며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금일 예정이었던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귀룡제 무대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가수 청하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꼴라보하우스 도산에서 열린 샤크 닌자 블라스트 팝업 포토세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8d0e52720de3b.jpg)
모어비전은 "당사는 아티스트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덧붙였다.
청하는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모어비전과 오는 21일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 전속계약 종료를 사흘 앞두고 건강 문제가 불거져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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