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들 우기가 오는 10월 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二十七(27)'을 발매한다. 지난해 9월 싱글 'Motivation' 이후 1년 1개월 만의 솔로 컴백이다.
23일 공개된 아트워크 티저에는 숫자 '27'과 함께 '스물일곱은 해바라기가 자신의 그림자를 뒤로하고 오직 해만을 바라보며 자라듯, 가장 밝은 미소 뒤에 가장 깊은 고민을 감춘 시기'라는 의미의 영문이 담겼다.
![아이들 우기 솔로 신보 티저 이미지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e0ed2a4a6ab2c.jpg)
우기는 첫 미니 앨범 'YUQ1'로 발매 첫 주 판매량 55만 장을 기록했으며, 타이틀곡 'FREAK'로 텐센트뮤직 한국 차트 최장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싱글 'Motivation'에서는 전곡 자작곡을 수록하며 음악성을 입증했다.
우기는 광저우, 청두,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주요 4개 도시에서 단독 팬콘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새 미니 앨범은 10월 8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우기는 그룹 아이들의 멤버로 허스키한 음색과 뛰어난 프로듀싱 역량을 겸비한 아티스트다. 팀 내 다수의 보컬 및 작사·작곡을 맡아 다채로운 콘셉트를 소화하고 있으며, 예능과 글로벌 활동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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