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완전체 귀환'을 예고한 핑클이 제대로 뭉쳤다.
29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와 함께 젬스톤이앤엠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데뷔 28년차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네 사람의 모습에 복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진이 그룹 핑클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진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cd3c2311324811.jpg)
앞서 젬스톤이앤엠은 "향후 2년간 핑클의 새로운 음악과 공연을 중심으로 다큐멘터리, 예능, 전시, 공식 MD, 브랜드 협업, 광고, 팬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알렸다.
프로젝트의 핵심은 네 멤버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과 공연이다. 지난 시간을 반추하는 수준을 넘어 네 멤버의 현재 색깔을 담아낸 음악과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핑클은 1998년 데뷔한 1세대 걸그룹이다. 'Blue Rain'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Now'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핑클의 활동 재개는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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