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23일 신곡 발표를 확정 짓고 4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블로그에 'COMING SOON'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발매 일정인 '2026.10.23 1:00 PM KST'가 새겨진 포스터를 기습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 했다.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a373ed57e34c0.jpg)
![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9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블루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6ca2ba3bcf3e0.jpg)
아직 컴백 날짜 외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상황. 베이비몬스터가 어떠한 음악과 콘셉트로 돌아올지 베일에 싸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이 한층 증폭되고 있다.
이번 컴백은 지난 6월 8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미니 3집 '춤 (CHOOM)'을 시작으로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 수록곡 'I LIKE IT'과 'MOON'까지 쉼 없이 활동을 이어온 데 이어 또 한 번 신곡을 선보이며 올 한해를 바쁘게 마무리 한다.
베이비몬스터는 두 번째 월드투어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으로 최근 '꿈의 무대'로 불리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양일간 9만 관객과 호흡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기세를 몰아 오는 17일 자카르타로 향하는 이들은 아시아·오세아니아·남미·북미·유럽 등 5개 대륙 18개 도시·31회차 규모로 투어를 이어간다.
베이비몬스터는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으로, 뛰어난 보컬, 랩, 퍼포먼스 역량을 모두 갖춘 '올라운더' 실력파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데뷔 직후부터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K팝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곡 발표로 글로벌 기세에 화력을 더할 전망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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