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 새롭게 합류한 가수 지코가 "형들의 극진한 대접을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지코 [사진=SBS Plus‧MBN]](https://image.inews24.com/v1/d16be7b1273b0a.jpg)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제작발표회에서 지코는 "나는 형님들이 편하다. 챙김이나 케어를 받는 것 보다 방치하는 게 좋고, 존댓말이 반말보다 편하다"라면서 "형들이 '편하게 하라'고 내버려두는 게 좋았다. 그게 나에게는 극진한 대접이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단체생활을 할때는 으샤으샤 하는데, 일 끝나면 철저하게 개인주의다. 현장에서 독립적인 형들이었다"고 덧붙였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지코 [사진=SBS Plus‧MBN]](https://image.inews24.com/v1/66410c953804f7.jpg)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 규슈 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추성훈과 김종국이 새로운 막내 지코와 함께 즉흥여행에 나선다.
6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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