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추성훈이 "이번에도 이상한 거 먹는다"고 예고했다.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제작발표회에서 추성훈이 지난 규슈 편의 곤충 먹방을 떠올리며 "맨날 이상한 거를 먹인다. 이번에도 이상한 걸 먹는다"라고 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추성훈, 김종국, 지코, 김진호 PD [사진=SBS Plus‧MBN]](https://image.inews24.com/v1/8d94f244de13e2.jpg)
지난 시즌에 이어 추성훈과 또 한번 함께 한 김종국은 "그간 다양한 형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지만, 추성훈은 좀 다르다. 센 형 옆에서 깐죽대면서 오는 리액션이 그간 해온 프로그램과 달라서 늘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 규슈 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추성훈과 김종국이 새로운 막내 지코와 함께 즉흥여행에 나선다.
6일 밤 9시 40분 첫 방송.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