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준이 연애와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에는 이준이 출연했다.
이날 곽튜브는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이준은 "하면 하는 거고, 안하면 안하는 거고. 열려 있지도, 닫혀 있지도 않다"고 답했다.
![전현무계획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dd20383c3fe826.jpg)
이어 이준은 "동종업계는 최대한 피하고 싶다. 저는 그냥 조금도 싸우고 싶지 않고 서운함을 느끼거나 주고 싶지 않다. 저랑 현무 형 같은 이런 사이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랑 똑같다. 각자의 삶을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공감했다.
곽튜브는 "그래도 사랑이라는 게 있으니까”라고 공감을 못했고, 이준은 "준빈아, 널 위해 살아야 한다. 사람한테 기대하면 안 돼"라고 조언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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