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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관, 섬속의 섬 무료 개방


[조이뉴스24 배정화 기자] 제주문학관은 2일부터 문학살롱 3층에서 도민들의 독립적인 창작공간 ‘섬속의 섬’을 조성해 무료 개방한다.

[사진=제주문학관]

섬속의 섬은 고요한 사색과 창작의 시간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공간이다.

한 공간 당 최대 2명, 동 시간 최대 8명의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방문 당일 최대 4시간이다.

공간 이용은 제주문학관 3층 문학살롱을 방문해 간단한 사용 시간표를 작성하면 독서와 필사 등 자유로운 문학활동이 가능하다.

사용 문의는 제주문학관 3층 문학살롱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학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제주문학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양보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제주문학관 3층 전체를 문학 관련 공연 및 토론, 토의 등 총체적 문학활동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하는 문학 프로그램과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배정화 기자(bjh988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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