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트로트 가수 황민호가 4층 집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황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박수홍은 황민호가 장구 치며 노래하는 모습을 보며 "아저씨가 딸이 있어. 장인어른이라고 해봐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005dc4cf3557a.jpg)
황민호는 새벽 5시에 일어났고, "알람을 안 맞춰도 눈이 떠진다. 키 커야 해서 밤 9시에 잔다”고 말했다.
이어 황민호는 '리틀 싸이'로 사랑을 받고 있는 형 황민우와 함께 4층 작업실로 갔다. 황민호는 "6시에 노래 연습하는 게 아침 루틴"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ae94d9cd55814.jpg)
이날 두 형제의 4층집이 공개됐다. 1층은 거실, 2층은 형제의 화려한 옷방, 3층은 침실, 4층은 작업실이었다. 또 계단마다 형제의 사진이 걸려있었고, 안영미는 "누가 봐도 연예인 집이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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