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비혼주의자가 된 배경을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강부자 장미화 강힘찬 김형준 김도균 한태웅 등이 출연해 '비혼을 선언한 자식들' 주제와 관련해 토론했다.
!['아침마당' 김도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0bc56786236841.jpg)
이날 기타리스트 김도균은 비혼 대표로 나서서 '편의점과 결혼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도균은 "편의점에서는 쉽게 식사할 수 있고 편하다. 그래서 (남의 도움 없이) 자연스럽게 스스로 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도균은 "30대 중반까지는 집에서 결혼 얘기를 계속 했는데 그걸 넘어가니까 조금씩 이야기를 안 하시더라"며 비혼으로 살게 된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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