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2PM 준호의 2관왕을 축하했다.
11일 박진영은 공식 SNS에 "진실, 성실, 겸손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이준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세상은 불공평하죠. 하지만 길게 두고 볼수록 공평해집니다. 준호야 진심으로 멋지고 자랑스럽다 축하해!"라고 밝히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배우 이준호(2PM 준호)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https://image.inews24.com/v1/6fcb044b05f222.jpg)
앞서 준호는 5월 6일 열린 '제58회 백상예술대상'에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틱톡 인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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