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빌리 츠키가 르세라핌 사쿠라의 팬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셀럽파이브의 김신영, 르세라핌의 김채원과 사쿠라, 빌리의 문수아와 츠키가 출연했다.
이날 사쿠라는 "츠키가 데뷔 전에 나를 좋아한다고 했다더라"라고 말을 꺼냈다.
![아는 형님 [사진=JTBC 캡처]](https://image.inews24.com/v1/76b20b1fde0728.jpg)
이에 츠키는 "일본인인데 한국에서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고 엄청 감동을 받았다. 너무 예쁘시고 완벽하고 신이라고 생각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츠키는 "오늘 처음 봤다. 드디어 뵐 수 있게 됐다. 눈을 못 마주치겠다. 일본에서 (사쿠라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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