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컬투쇼' 정세운이 큰 귀를 가진 지플랫을 부러워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 황치열, 게스트 정세운, AB6IX, 지플랫이 출연했다.
![SBS 라디오 '컬투쇼'에 정세운, 지플랫, AB6IX가 출연했다.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5e73496146cec9.jpg)
정세운은 "귀가 너무 작다"라며 옆에 앉은 지플랫의 귀를 보며 "너무 부럽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지플랫은 "오히려 작은 귀가 부럽다"라며 "귀를 접으면 저 같지가 않다"라고 귀를 접어보였다.
그러자 AB6IX 멤버 전웅은 지플랫에 "목소리도 너무 좋다"라고 칭찬했고 정세운은 귀가 작아 잘 안 들린다며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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