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집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서정희가 출연했다.
이날 서정희는 건축 사무소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6살 연하 연인 김태현 대표를 소개했다.
![4인용식탁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3e793795a0f85e.jpg)
이어 김태현과 함께 지은 3층 자택을 공개했다. 광진구에 위치한 자택은 구옥을 리모델링한 것으로, 1층에는 서동주의 방과 게스트 룸, 주방이 있었다.
또 2층에는 삼면이 통창인 서재 겸 거실, 침실이 위치해 있으며 테라스까지 있었다. 우드와 화이트의 조화로 깔끔하면서도 서정희의 취향이 묻어나는 집이었다.
김태현은 서정희에 대해 "디자인적 감각이 있는 사람이 아닌가 한다. 같이 일할 때 보면 깜짝 놀랄 때가 많다. 재밌게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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