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모범 납세자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박하선이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대통령 표창을 받은 사실을 언급하며 "쉽지 않았다. 예금도 깨고 심지어 빚까지 내면서 세금을 냈다. 몇 년간 그렇게 버티다 보니 표창을 받았다"고 말했다.
![배우 박하선이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에서 열린 한 코스메틱 브랜드 팝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df127b3ce5e34.jpg)
이어 박하선은 "정말 스트레스도 컸지만 그만큼 뿌듯함도 있었다. 지금은 '많이 벌면 많이 내자'는 생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하선은 "(수상해도) 거마비 같은 건 일절 없다. 그냥 표창장만 받았다. 그런데 그게 너무 예쁘더라. 어릴 때 할아버지가 군 복무 중 받았던 표창장이 기억났는데 나도 받으니까 기분이 정말 좋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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