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노브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23일 공개된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에는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남대문 쇼핑에 나섰고, 제작진은 "속옷으로 유명한 곳도 많다"고 말을 꺼냈다,
![황정음 [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4e2e40ca564336.jpg)
이에 황정음은 "난 사실 속옷 쇼핑은 아깝다. 나는 원래 브래지어를 안한다. 평소에는 니플 패치만 한다"고 밝혔다.
이어 황정음은 '노브라 논란'에 휩싸였던 영상에 대해 "그날은 방송이어서 캡 없고 레이스 있는 브래지어를 찼다. 다행히 뒤에 끈이 나와서 천만다행이다. 무슨 브라자를 안하냐"고 해명했다,
황정음은 "오늘이 노브라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8월 배우 김수빈, 김지영이 출연한 영상에서 민소매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당시 착시 현상으로 노브라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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