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이효리 요가원, 오픈 1주일 연기 "모든 협찬·제의 정중히 거절"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이효리의 요가원 오픈 일정이 한주 미뤄졌다.

30일 이효리는 아난다 요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약 시스템 문제로 오픈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며 "첫주 오픈 계획이었지만 한주 미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효리 이미지 [사진=안테나]
이효리 이미지 [사진=안테나]

더불어 이효리는 "아난다 요가원은 모든 협찬과 제의를 정중히 거절한다 조용히 집중하여 수련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노력한다"고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전했다.

이효리는 9월 둘째주 서울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한다. '아난다'는 이효리가 2020년 만든 '요가 부캐릭터'이며, 이효리는 '아난다'라는 타투도 새긴 바 있다.

10년 이상 요가를 하며 다양한 예능을 통해 요가 실력을 선보였던 이효리가 새롭게 활동 반경을 넓힐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효리 요가원, 오픈 1주일 연기 "모든 협찬·제의 정중히 거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