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신곡 가사에 공감했다.
31일 공개된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제니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니는 새 디지털 싱글 '러브 행오버'를 소개하며 "R&B 팝과 댄스 그 어딘가에 있는 곡이다. 이 곡을 시작으로 3월 7일 정규 앨범이 나온다. 뮤직비디오도 많이 찍었다"고 말했다.
![제니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e2aabc9d4495f3.jpg)
이어 제니는 "이 곡은 멕시코에서 (뮤직비디오) 촬영했다. 나랑 남자 주인공이랑 귀여운 연기를 했다. 내가 데이트를 하러 나갈 때마다 사랑에 빠지면 죽는다. 가사도 그런 내용이다. 다치고 힘들 걸 아는데 왜 난 또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에 취하는지..."라고 곡에 대해 설명했다.
제니는 "처음에 듣고 너무 공감이 됐다. 연애를 해보고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가사다)"고 전했고, 혜리는 "그치. 알면서도"라며 공감했다.
![제니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5049acbf90f4f6.jpg)
앞서 제니는 가수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뷔와 열애설,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에 사생활"이라며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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